암센터, 국가단위 첨단 임상관리시스템 구축
- 최은택
- 2007-03-29 17:5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미국 벨로스사와 협약...웹기반 관리시스템 도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립암센터 유근영 원장과 미국 벨로스(Velos)사 A.차하르(Chahar) 부사장은 29일 공동계약을 체결, 향후 7년 동안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벨로스시스템은 임상시험관리뿐만 아니라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과의 연계, 생물표본관리 등 활용범위가 다양해 전반적인 임상연구 영역에 활용이 가능하다.
암센터는 국제 수준의 임상시험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임상자료 수집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국립암센터는 “웹기반 벨로스시스템 도입으로 ‘성인고형치료임상연구센터’ 등 다기관임상연구를 활성화하고, 다국적 제약회사의 대형 임상시험 과제를 유치하는 등 국제적인 임상시험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