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성 두통에 '이팩사 XR' 효과적
- 윤의경
- 2007-04-16 02:2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약보다 긴장성 두통 발생일수 유의적으로 적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긴장성 두통이 잦은 환자에게 '이팩사(Effexor) XR'이 효과적이었다는 연구결과가 Cephalagia지 4월호에 실렸다.
그리스 아테네의 와이어스 헬라스 N. P. 지씨스 박사와 연구진은 한달에 다섯번 이상 긴장성 두통이 발생하는 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팩사 XR 또는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임상대상자는 이팩사 XR 이외에 진통제로 아스피린 또는 아세트아미노펜이 투여됐다.
12주간 임상결과 두통 발생일수로 비교했을 때 위약대조군은 16% 감소한 반면 이팩사 XR 투여군은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통 발생시간 및 강도도 이팩사 XR 투여군에서 개선됐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연구진은 이번 예비 연구에서 이팩사 XR은 전반적으로 안전했으며 긴장성 두통 발생일수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지었다.
이팩사 XR의 성분은 벤라팩신(venlafaxine). 와이어스가 시판하는 항우울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3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4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8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9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10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