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백의회, 19일 50주년 기념행사
- 정현용
- 2007-04-16 10:4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이팅게일상 시상식·캐치프레이즈 선포식 등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 모임인 백의회(회장 최영자 간호부장)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30분 명학회관 대강당에서 총회 및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날 총회에서는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에서 당선된 '열정 반세기! 희망 백의회!' 당선작 시상, 제2대 나이팅게일상 시상식과 함께 '참된 사랑, 참된 간호, 참된 리더' 캐치프레이즈 선포식을 갖고 미래를 선도할 간호리더로서의 역할도 다짐하게 된다.
총회에 이어 회원들의 임상연구활동 및 업무개선 포스터 전시회를 비롯 간호 복장 50년 변천사 슬라이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는 행사도 마련된다.
지난 56년 간호사들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결성된 전남대병원 백의회는 현재 9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재양성과 간호실무 발전을 위한 활동과 불우이웃 돕기, 사회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3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4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8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9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10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