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 3주년 행사
- 박찬하
- 2007-04-17 15:3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봄맞이 음악회, 기념돌떡, 건강음료 등 나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은 대웅제약이 제약회사 최초로 3년 전 강남대로 1층 40여평 매장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한 것으로, 대웅직원들의 자원봉사 모임인 '나누미'와 '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의 참여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3주년 행사에서는 봄맞이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봄노래를 선사했으며, 기념 돌떡과 건강 음료 등을 준비하여 지역주민과 가게를 방문한 모든 고객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대웅제약 이종욱 대표 외 사회공헌 담당 전혜숙 상무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고 임원들이 기증한 물품 경매전이 눈길을 끌었다.
대웅제약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한 달간 사내 홍보활동을 해왔으며 매주 수요일 물품 기증 행사를 진행, 본사를 비롯 공장 연구소 등 직원들로부터 옷가지, 도서, 책, 가방 등 2,000여 점의 물품을 기증받았다.
이종욱 대표는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지역주민과 대웅직원이 나눔과 순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체험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논현점 수익의 일부가 활용되는 무장애통합놀이터가 지난해 서울숲에 처음으로 완공됐고 올해도 2곳 정도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10"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