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에 사활
- 강신국
- 2007-04-26 11:0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부터 캠페인 시작...포스터 부착여부 등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24일 구약사회관 강당에서 2차 반장회의 및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캠페인 세부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내달 7일부터 약국에서 개별적으로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는 판매 가능한 드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드링크 무상제공이 약국 경영과 약사 위상 및 자긍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구약사회는 이를 위해 포스터를 제작, 각 약국에 배부하고 의약품지도원을 투입해 내달 7일부터 전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포스터 부착 유무와 드링크 무상제공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진희억 회장은 "5월에 진행할 자선다과회와 판매용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캠페인은 여기 있는 반장과 상임이사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열심히 맡은바 책임을 다해 송파구약사회를 한 단계 Power Up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8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정기 연수교육을, 내달 17일에는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총 128개 약국에서 총 831Box를 수거해 용해(1만2.870Kg) 처리 했다고 보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