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HCV 진단키드 미국특허 획득
- 박찬하
- 2007-05-03 14:4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간 5억원 수입대체, 10억원 수출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코아(대표 이경률)는 한국,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유전자형 진단을 위한 DNA 진단키트’ 특허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HCV는 대표적 간염 바이러스로 백신이 개발된 HBV와 달리 백신 개발이 어려워 상대적으로 발병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에 특허받은 유전자 진단키트는 기존 제품보다 검사시간이 짧으면서도 정확도가 높으며 연간 5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수출시 연간 1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오코아 김종만 박사는 "계열사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에서 임상 검체를 확보, 5년간의 충분한 성능테스트를 거쳐 만들어졌기 때문에 결과의 정확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10'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