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협 복수단체 신설 고려 안한다"
- 홍대업
- 2007-05-06 11:4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의 L모씨 민원질의에 회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의사협회 이외의 별도의 단체신설을 요구하는 민원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최근 의협 대신 정부 내 별도의 상담창구가 필요하는 개원의 L모씨의 민원에 대해 “의협과 관련이 없는 별도의 단체신설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양지해달라”고 밝혔다.
L씨는 지난달 18일 민원을 통해 “의협의 활동을 원치 않는 의사에게는 복지부내 의협을 대신하는 창구가 마련돼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질의한 뒤 “연수평점제의 취지를 이해하지만 의협을 통하지 않고 복지부 자체로 평가 및 관리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협 원치않는 의사, 정부내 전담창구 필요"
2007-04-20 19: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