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헬스케어, '허그독' 캠페인 개최
- 류장훈
- 2007-05-07 0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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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정기 구충 필요성 홍보…UCC공모전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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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헬스케어 동물의약사업부는 ‘바이엘과 함께하는 허그독 캠페인(HUG DOG Campaign with Bayer Healthcare)’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오늘(7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 카페 및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진행된다.
‘허그독(HUG DOG)’은 ‘정기 구충을 통해 각종 기생충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키우자’라는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1차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려동물에 대한 정기 구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바이엘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카페 ‘허그독’(cafe.naver.com/hugdog)을 개설해 반려동물 관련한 정보 전달 및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행사로 퍼포먼스 및 ‘허그독 필드데이’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정기 구충의 필요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주제로 동영상을 제작해서 올리는 ‘허그독 1차 이벤트, HUG DOG with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내달 17일까지 ‘허그독’ 카페(cafe.naver.com/hugdog)에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선정작 1등에게는 캠코더(1명), 2등에게는 MP3 플레이아(2명)가 증정되며, 참가자 30명에게는 반려동물 케어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동물의약사업부 나승식 이사는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수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정기 구충에 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한 상태”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건강에도 반드시 필요한 정기 구충을 알리기 위해 ‘허그독’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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