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슈도에페드린 급여실태 조사 착수
- 가인호
- 2007-05-08 06:3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에 협조 요청, 마약류 전용 관련 대책부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 감기약 마약류 전용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이 지난해 비급여 전환된 슈도에페드린 제제에 대한 급여 실태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식약청은 7일 오전 슈도에페드린 제제 관련 긴급 회의를 갖고 현재 비급여 품목인 슈도에페드린 복합제에 대한 급여 실태 여부를 조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식약청은 이번 급여 실태 조사와 관련 ‘전문약 전환’을 내부적으로 결정해 진행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슈도에페드린 마약류 전용과 관련 다각도로 대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하고 진행하는 것이라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국내서 범용되고 있는 일반 감기약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는 방안은 여러 가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 파장과 관련 ▲슈도에페드린 제제 약국 전면 진열 금지 ▲감기약 구입 시 사진첨부 신분증 제시 및 서명 ▲판매허용량 제한 ▲성분변경 ▲모든 품목 전문의약품 분류 ▲120mg 등 고용량 품목 전문의약품 분류 등 다양한 대응책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비급여 전환된 슈도에페드린 제제는 30mg∼120mg까지 약 760여 품목이 허가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