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약대 약학관 개관...통합약학연구 박차
- 한승우
- 2007-05-21 07:3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0여억원 투입...연면적 1만2,435㎡-지상5층·지하3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문희 의원을 비롯, 조인헌 경희대학교 총장·전인구 대한약학회 회장 등 15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한 이날 개관식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 동문들과 동료 교수·학생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진행됐다.
정세영 학장은 "경희약대가 50년동안 염원해왔던 일이 이뤄진 가슴 벅찬 날"이라면서, "약학관 개관을 기점으로 교육과 연구, 약학과 한약학과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 통합약학의 새로운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인헌 총장은 "동서약학의 융합이 바로 이 자리에서 이뤄질 것"이라면서 "21C 약학분야의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총 137억여원의 공사비와 120여억원의 기자재비가 투입된 약학관은 연면적 12,435㎡에 지상 5층·지하3층 규모로, 지난 1월 15일 26개월의 공사를 마무리지었다.
약학관 내부는 ▲연구실험실 14실 ▲학부연구실험실 78실 ▲교수연구실 67실 ▲국시실 2실 ▲대강의실 1실 ▲계단강의실 4실 ▲일반강의실 3실 ▲동아리실 10실 ▲공동기기실 3실 ▲동물실험실 ▲방사능물질 취급실 ▲약국 2실 ▲암실 ▲NMR실 등으로 꾸며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