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품목 낱알표시완료...필름코팅정 최다
- 가인호
- 2007-05-21 09:5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낱알표시등록현황, 200품목 등록불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재 8,000여 품목에 대한 의약품 낱알표시가 완료된 가운데, 필름코팅정이 3,100여 품목을 등록해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등록 불가 품목은 200여품목으로 분석된 가운데, 업소고유표시 등록이 완료된 품목은 총 569개 중 519품목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집계해 발표한 ‘낱알표시 등록처리 현황’에 따르면 3월 말 현재 총 8,001품목이 낱알표시 등록이 완료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등록불가 품목 199개, 등록말소 1,276품목, 신청자진취하 189품목, 처리중인 품목 21개를 포함해 1,692품목은 여러 이유로 등록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형별로는 필름코팅정이 3,107품목이 등록되며 최다를 기록했으며, 나정이 2,561품목으로 정제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질캡슐이 1,644품목, 당의정 308품목, 연질캡슐 302품목으로 각각 집계됐다.
업소고유표시 등록은 총 569개 신청 품목 중 519품목이 등록이 완료됐으며, 등록 불가 11품목, 신청취하 36품목 등으로 분석됐다.
한편 낱알표시 의무화 품목은 내년 1월부터 모든 일반의약품으로 확대됨에 따라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