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역대 복지부장관 중 최악"
- 최은택
- 2007-05-21 15:1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단체, "의료법·의료급여 개악 전면 백지화" 촉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시민 장관은 한국의 보건복지정책을 전면 후퇴시킨 역대 최악의 복지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합)은 21일 유 장관의 사퇴표명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보건연합은 “유 장관은 재직 한국의 보건복지정책에 매우 큰 변화를 이뤄냈다”면서 “문제는 그 변화가 하나같이 복지강화와는 거리가 먼 복지후퇴였다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주요근거로는 가난한 사람의 치료권을 박탈한 의료급여제도 개정, 병원 영리화와 보험사의 환자알선유치 행위를 허용한 의료법 개정, 한미 FTA 의약품 협상 등을 들었다.
보건연합은 따라서 “유 장관의 퇴임을 계기로 의료법 개악, 국민연금법 개악, 의료급여제도 개악 등을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정호, 마약정책과장-문은희
- 2전립선암 병변 진단 국산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 허가
- 3HLB, 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글로벌 BD 강화
- 4활동 부족 94%·비타민D 결핍 80%…위기의 아이들, 해법은
- 5민주당 찾은 서울시약사회장…약사 역할 강화 3대 정책 건의
- 6중앙대 약대 동문회, 재학생에 장학금 전달…모교 사랑 실천
- 7슬로베니아, 학교 체육 2시간 추가 의무화…"한국도 고민할 때"
- 8비대면진료 약국 뺑뺑이 방지…내일부터 약국 재고 정보 공유
- 9서대문구약, 13일 근현대사 체험과 함께하는 자선다과회
- 10복지부, '주사기 사재기' 의심 의료기관 24곳 긴급 현장점검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