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발판 마련
- 한승우
- 2007-05-22 19:4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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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명 내외귀빈 참석...김영식 회장, 피아노 연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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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정주·위원장 이혜경)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다과회에는 10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 모금의 손길을 한데 모았다.
특히 '피아노 치는 구약사회장'으로 알려진 김영식 회장은 다과회가 무르익을 무렵, 내외귀빈들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 다과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김 회장은 "다과회를 통해 모은 금액은 모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며 "성동구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다과회에는 서울지역 각 구약사회장들을 비롯한, 보건소 관계자, 제약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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