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사회복지모금회 3개단체 지원
- 이현주
- 2007-06-08 16: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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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개 업체 3,500만원 모금...넷째주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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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 사회복지모금회 '사랑의 열매'에서 후원하고 있는 한국기독교봉사회 등 3개단체에 3,50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도협은 8일 세종호텔에서 확대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85개 회원사를 통해 모금한 3,500만원을 한국기독교봉사회(종로구)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노원구), 창신모자원(구로구) 등 3개 단체에 지원키로 결정했다.
모금은 이달 넷째주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함께 정원여자중학교 10명을 추천받아 급식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이날 회장단 회의에서는 내달 1일부터 매월 2,3주 토요 휴무제를 확대 실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는 5일 근무제가 전산업에 확대 시행되는 흐름에 따른 것으로 서울도협 회원사들은 이를 시행함으로써 근로자의 사기진작, 생산성 향상이 기대하고 있다. 도매-쥴릭간의 투쟁건은 중앙도매협회 대처방안을 지지하고 목표쟁취를 위해 지원·노력하기로 했으며 전회원사 및 직원 가족의 하나TV 가입자모집 방식으로 협회비를 조성하여 재정 자립도를 개선키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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