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음(松陰) 여약사 봉사상 최은숙약사 수상
- 가인호
- 2007-06-12 14:11: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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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2회 수상자로 나나약국 최약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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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숙약사는 경기도 광명시 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광명시적십자 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의장을 역임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활동과 이웃사랑을 남모르게 실천해 오고 있다는 것이 동성제약의 설명이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최약사는 73년부터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고 약국앞에서 채소 장사하는 김영애 할머니를 돕기 일을 시작으로 평생 봉사의 길을 택하게 됐다는 것.
특히 20년전부터 광명시 관내 교육청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지탱할 수 없는 중. 고등학생을 매년 21명, 400여명을 선발 의뢰하여 매년750만원을 지급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무의탁노인 및 부랑아 시설지원 등 수많은 봉사와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수상자 선정이유를 밝혔다. 송음 여약사봉사상은 동성제약 창립 50주년을 맞아 보람된 일을 하고자 이 상을 제정하였으며 매월 한분씩 추천받아 봉사상을 수여하고 일년에 한번 수상자 가운데 한사람을 선정해 봉사대상을 수상할 계획이다
송음(松陰)은 동성제약 창업주 이선규회장의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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