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포천연세백병원과 협력병원체결
- 류장훈
- 2007-06-14 08:4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조인식...진료의뢰·환자회송 등 상호협력 합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이 포천연세백병원(원장 김남호)과 협력병원을 체결하고 향후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건국대병원은 12일 포천연세백병원과 협력을 체결하고 환자진료의뢰 및 회송에 협력하고, 진료활동을 위한 상호협력은 물론 의료정보의 공유, 의학적 지식 및 기술상호 교류 등에 힘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포천에 위치한 연세백병원은 경기북부지역의 종합의료시행기관으로서 국민보건정책에 이바지하고 의료취약지역의 건강증진과 의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전문진료영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병원으로서는 드물게 MRI, CT등 첨단 장비를 갖췄으며, 병원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13실 78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