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노바스크 판결 불복 "상고하겠다"
- 최은택
- 2007-06-14 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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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과의 특허소송 1년 이상 더 지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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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가 특허법원의 ‘노바스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할 뜻을 밝혔다.
화이자 관계자는 14일 데일리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2~3일 후 판결문이 도착할 것”이라면서 “판결문을 검토한 뒤 곧바로 상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안국약품과의 ‘노바스크’ 특허소송은 대법원에서 최종 결판이 나게 됐다.
이에 앞서 특허법원은 안국약품이 제기한 ‘노바스크’ 특허무효 및 권리범위확인 소송에서 지난 13일 원고승소 판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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