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폐암약 캅셀제, FDA 우선심사하기로
- 윤의경
- 2007-06-15 05:2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이캠틴' 정맥주사제보다 사용법 훨씬 간편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소세포 폐암 치료제 '하이캠틴(Hycamtin)'의 캅셀제 제형을 미국 FDA가 우선심사하기로 했다.
하이캠틴 캅셀제는 기존 치료제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의학적 진보로 평가되어 우선심사약물로 지정됐다.
우선심사약물로 지정되면 일반적으로 소요는 신약심사기간인 10-12개월을 기다릴 필요없이 6개월 이내에 최종승인 여부를 판정한다.
하이캠틴의 현 제형은 정맥주사제. 정맥주사제는 3주 간격으로 5일 연속 정맥주사가 필요하나 캅셀제가 시판된다면 가정에서 손쉽게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