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x-2 저해제 '프렉시즈' 고혈압환자 OK
- 윤의경
- 2007-06-16 03:3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렉시즈 투여한 고혈압약 복용자서 혈압 오히려 떨어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의 Cox-2 저해제 '프렉시즈(Prexige)'를 고혈압 환자에게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연구결과가 유럽류마티스학회에서 발표됐다.
스코트랜드의 나인웰즈 의과대학 병원의 탐 맥도널드 교수와 연구진은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50세 이상 골관절염 환자 741명을 대상으로 프렉시즈를 1일 1회 100mg 투여하거나 이부프로펜(ibuprofen)을 1일 3회 600mg 투여하여 혈압을 비교했다.
그 결과 프렉시즈 투여군은 평균적으로 수축기혈압은 2.7mmHg, 확장기혈압은 1.5mmHg 감소한 반면, 이부프로펜 투여군은 각각 2.2mmHg, 0.5mmH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미라콕시브(lumiracoxib) 성분의 프렉시즈는 Cox-2 저해제인 바이옥스의 시장철수 이후 일부 국가에서만 승인되어 시판되고 있다.
이번 임상결과는 프렉시즈의 미국 시판승인에 좋은 영향을 줄 전망. 머크의 또 다른 Cox-2 저해제인 '아콕시아(Arcoxia)'의 경우 자문위원회가 승인추천을 거부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