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아시아 보건계정 전문가 회의
- 강신국
- 2007-06-17 22:3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가든호텔서...보건의료비 개념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8일부터 3일간 아시아지역 보건계정 전문가 회의가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다.
보건의료계정(A Systems of Health Accounts, SHA)이란 OECD에서 개발한 보건의료비 산출방식으로, 기능별(function), 공급자별(provider), 재원별(finance) 분류를 기반으로 보건의료비 개념을 정의하는 것.
전문가 회의에는 아시아 각국의 보건계정 자료생산 진척상황을 검토하고, 향후 보건지표 확대 등 아시아 국가 간 보건분야 협력강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아시아 지역 각국(14개국, 25명), 국제기구(6개 국제기구, 9명) 및 미국 Brandeis 대학 2명의 보건계정 전문가 총 3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5"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8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9엘앤씨 '리투오' 점유율 변수는 공급…월 3.5만→15만 확대
- 10'다잘렉스' 피하주사 제형, 3개 적응증 동시 확대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