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10일간 140억원 어치 더 팔았다"
- 이현주
- 2007-06-18 11:5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의약품 공급 원활...공급차질 우려는 기우일 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쥴릭파마코리아(이하 쥴릭)가 최근 빈발하고 있는 약국의 의약품 공급 차질에 대해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는 쥴릭품목의 공급이 원활치 않아 조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개국가의 목소리와는 상반된 내용.
쥴릭은 18일 "협력제약사의 과거 6개월 평균판매액(743억원)과 최근 10일 동 안의 판매액(884억원)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 유통이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수급 양 또한 충분한 수준으로 파악됐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쥴릭은 이어 "일부 대형 도매상이 약국에 제품공급을 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제품을 공급 받지 못한 약국에는 제약사가 직거래 하는 도매상을 연결시켜 공급하고, 계약이 미체결된 소수 도매상에도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쥴릭은 특히 "협력 제약사가 직거래 도매상을 통해 쥴릭에 버금가는 양의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데다, 쥴릭도 6,000여 개 이상의 직거래 약국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수급차질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강조했다.
쥴릭은 "계약 지연문제로 의약품 공급 차질이 빚어져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대화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사태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쥴릭관련 제품 품절 현실로...약국가 이중고
2007-06-14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