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처방과 저질약
- 강신국
- 2007-06-25 06:1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계가 성분명 처방 시범 사업을 빗대어 '국민이 실험용 쥐냐'는 표현을 썼다. ▶국민건강을 담보로 한 생체실험이 성분명처방 시범 사업이라는 것이다. ▶의협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약사들이 의사의 처방을 저질·저가약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하지만 저질·저가약을 처방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너무 억지주장은 하는 것 아니냐는 약사들도 많다.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하번 해봤으면 좋겠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3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4"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5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6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7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 8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9유한재단, ‘유일한 장학금’ 147명 수여…인재 투자 확대
- 10양천구약, 공무원 등 대상 통합돔봄 약료 설명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