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제1회 국제 이식 심포지엄 개최
- 류장훈
- 2007-06-25 12:2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20일 병원 대강당서...'산화성 스트레스'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이 오는 7월 20일 12시부터 지하3층 대강당에서 제1회 건국 국제 이식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버지니아 커몬 웰스 의과대학 이식외과 로버트 피셔 (Robert A. Fisher) 교수, 켄터기 의과대학 이식외과의 디네쉬 란잔 (Dinesh Ranjan) 교수, 전훈배 교수가 연자를 비롯해 건국대병원의 윤익진 교수와 권소영 교수, 서울대병원 신동명 교수, 성균관의대의 백경란 교수 등이 국내외 연자로 나선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화성 스트레스와 항산화제’를 주제로 한 제1 심포지엄에서는 란잔 교수의 ‘이식 후의 림프 증식성 질환 발현에 있어서 산화성 스트레스와 EBV 감염 B 세포의 증식’, 윤익진 교수의 ‘이식 분야에서 항산화제의 역할과 적용’, 신동명 교수의 ‘한국에서의 보존용액 개발’ 등 3개 연제가 발표된다.
이어 건국대병원 이창홍 의료원장의 공로를 기려 피셔 교수가 ‘성인 생체 간이식 100예’에 대한 기념강연을 발표한다.
또한 ‘초기의 바이러스성 손상과 이식 조직의 생존’에 대한 제2 심포지엄에서는 전훈배 교수의 ‘간이식과 C형 간염’, 권소영 교수의 ‘간이식과 B형 간염’ 그리고 백경란 교수의 ‘이식 조직 상 CMV 감염의 역할’ 등 3개 연제가 발표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하고 있는 건국대학교병원 이식연구소장 윤익진 교수는 “이식 연구소를 개설하고 향후 양적인 증가보다는 질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 심포지엄도 실질적이고 고유한 성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