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오·남용방지 대책 논의
- 최은택
- 2007-06-25 16:00: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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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영 의원·건약 공동주최...김성수 비만학회 이사 등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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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이 오는 2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토론에 붙여진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실은 향정 비만약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제도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건약 전 회장인 리병도 약사가 좌장을 맡고, 대한비만학회 김성수(충남의대 교수) 홍보이사가 ‘다이어트 향정약의 문제점과 사례’, 건약 신형근 정책기획부장이 ‘비급여 향정약 규제대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또 복지부 보험약제팀 양준호 사무관, 식약청 안수호 마약관리팀장, 건강세상 강주성 대표, 여성민우회 손봉희 여성건강팀장, 드림파마 관계자 등이 패널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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