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RI 항우울제, 노인 골밀도 저하와 관련
- 윤의경
- 2007-06-27 04:5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SRI 사용 노인에서 매년 골밀도 손실율 더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푸로작(Prozac)', '세로작(Seroxat)' 등 SSRI 항우울제가 골무기질밀도를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됐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수전 디엠 박사와 연구진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사용하는 198명을 포함, 2천7백여명의 여성의 골무기질 밀도를 측정하여 비교했다. 이들 여성의 평균연령은 78세였다.
그 결과 SSRI 항우울제 사용군은 골반 골밀도가 매년 0.82% 씩 감소한 반면 항우울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0.47%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SSRI 항우울제 사용군에서 골밀도 손실률이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으나 그 원인이 약물 때문인지 다른 요인 때문인지는 밝힐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일례로 항우울제 사용자는 대개 활동적이지 않은 경향이 있어 운동부족이 골밀도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
한편 올해 1월 발표된 다른 연구에서는 항우울제를 사용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골절 위험이 2배라고 발표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