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버덤’ 주름살 펴는 효과 최대 1년까지
- 윤의경
- 2007-06-28 07:16: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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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효과지속기간 연장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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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앨러간(Allergan)의 주름충진제 '주버덤(Juvedem)'의 효과가 최대 1년까지 지속된다는 내용을 라벨에 표기하도록 승인했다.
주버덤은 하이알우론산 성분의 피부충진제로 피부의 주름에 주입하여 주름에 충진되면 피부를 팽팽하게 보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전 라벨에는 그 효과가 6개월간 지속된다고 표기되어 있었는데 이번 승인으로 1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고 표기할 수 있게 됐다.
앨러간은 미국에서 ‘주버덤 울트라’와 ‘주버덤 울트라 플러스’를 의사들에게 주사기 한개에 각각 242불, 266불에 공급해왔다.
주버덤의 경쟁제품으로는 메디시즈(Medicis) 제약회사의 ‘리스타일레인(Restylane)’과 ‘펄레인(Perlane)’이 있는데 이들 제품은 라벨에 6개월간 효과가 지속된다고 표기하고 있다.
리스타일레인과 펄레인이 의사들에게 공급되는 가격은 각각 245불, 260불로 주버덤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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