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혜민병원과 협력병원 협약
- 이현주
- 2007-07-02 10:5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의뢰·병원경영정보 교류·홍보지원 약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혜민병원은 인공관절센터·척추과학센터·여성노화방지클리닉 등 특성화·전문화된 진료시스템을 갖춘 300병상 규모의 병원이며 김안과병원은 안과진료의 전문화를 꾀해온 110병상 규모의 안과병원이다.
협약식에서 혜민병원 김의숙원장과 김안과병원 김성주원장은 "두 병원이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들 병원은 진료과목의 특성상 노인연령대가 환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데 주목하고, 앞으로 상대 병원에 해당 환자를 적극 진료의뢰하기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 9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10헤일리온 파로돈탁스, 액티브 검 리페어로 잇몸케어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