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중앙연구소 성과중심형 조직개편
- 가인호
- 2007-07-09 17: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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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경쟁력 강화 극대화 주력, 인사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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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6일 중앙 연구소 조직을 과제와 기능을 고려한 성과 중심형 팀 단위조직 재정비 신규 팀장인사를 발령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일동제약측은 이번 조직 변경은 기존 기능 중심에 편중되었던 4실 1팀의 조직을, 성과중심의 11개 팀 단위 조직으로 변경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한 대응과 함께 R&D경쟁력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
조직개편으로 중앙연구소는 기존 연구지원팀을 포함하여, 합성신약개발팀, 바이오신약연구팀, 바이오신약개발팀, 약리연구팀, 제제연구팀, 합성연구팀, 합성원료개발팀, 바이오원료개발팀, 유산균개발팀, 기능식품개발팀으로 구성된다.
일동제약은 조직개편을 통해 그동안 주력해오던 항암 항생제, 뇌질환치료제 등 난치성 치료제 분야, 그리고 비만 당뇨 등의 만성질환 치료제 분야에 연구를 집중할 계획이다.
약물전달시스템(DDS)을 통한 독자적인 제형개발 및 기술력 중심의 원료개발연구 등에도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일동제약은 연구개발 투자의 확대와 함께 시설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보다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현재 용인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화성 동탄으로 확장 이전키로 하고 지난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 강재훈 상무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연구과제 발굴 등에 더욱 주력하여, 회사의 장기적인 경쟁력 기반 마련에 중앙연구소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합성신약개발팀장 유승우 ▲ 바이오신약연구팀장 연승우 ▲ 바이오신약개발팀장 이홍섭 ▲ 약리연구팀장 유정수 ▲ 제제연구팀장 이상영 ▲ 합성연구팀장 이석준 ▲ 합성원료개발팀장 서명원 ▲ 바이오원료개발팀장 강대중 ▲ 유산균개발팀장 강병화 ▲ 기능식품개발팀장 김태용
중앙연구소 신규 팀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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