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증약 '시알리스' 연속요법에 기대
- 윤의경
- 2007-07-17 05:4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릴리. 유럽에서 1일 1회 연속요법 성공에 총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에서 승인된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알리스(Cialis)'의 새로운 1일 1회 용법에 일라이 릴리가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릴리는 시알리스의 1일 1회 연속요법의 타겟으로 베이붐 세대를 주목하여 유럽에서 관련학회에 협력하여 성건강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접근하도록 홍보한다는 계획.
특히 유럽에서 새로운 용법으로 승인된 시알리스의 성공여부가 향후 미국에서의 1일 1회 요법 마케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유럽에서 시알리스 마케팅 캠페인에 전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알리스는 화이자의 비아그라나 바이엘의 레비트라와는 달리 한번 복용으로 36시간 동안 발기지속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 이런 특징으로 인해 경쟁약과는 달리 1일 1회 연속요법이 가능한 것이도 하다.
릴리는 미국에서는 소비자직접광고로 약물을 복용한 이후 특정 시간대에 성교를 계획해하는 경쟁약과는 달리 시알리스를 복용하면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없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런 장점 덕분인지 시알리스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2003년 발매당시 14%에서 작년 27%로 급증했고 반면 비아그라의 시장점유율은 73%에서 56%로 하락한 것이 사실.
릴리는 일부 문화권에서는 성기능장애에 대해 드러낸다는 것이 금기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도 감안, 이런 문제를 보다 내놓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아시아 국가에서 성기능장애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도 있다.
릴리는 프랑스에서 발기부전증은 심혈관계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조기에 의사를 찾을 것을 권고하는 텔레비전 광고를 운영해왔다.
올해 1사분기 전세계 시알리스 매출액은 약 2.66억 달러. 릴리는 올해 전세계 시알리스 매출액으로 10억불 가량을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