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의료급여 미지급 2,581억원
- 박동준
- 2007-07-17 16:3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의료급여 예탁금 현황...지난달 대비 8천만원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요양기관에 지급되지 못한 의료급여비 누적액이 이달 15일 현재 2,58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의료급여비 예탁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15일 현재 요양기관 지급대상액 3조770억원 가운데 2조8,120억원이 지급, 68억원의 환수금을 제외하면 2,581억원이 미지급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443억원의 미지급액 발생했으며 경기 419억, 전남 231억, 부산 217억, 전북 172억, 인천 170억, 경남 163억, 강원 151억, 경북 143억, 광주 123억 등이 100억원대를 넘어서고 있었다.
반면 대구 92억, 충북 78억, 대전 71억, 울산 37억, 충남 36억, 제주 29억 등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미지급액을 기록했다.
한편 공단은 지자체로부터 진료비용이 예탁되지 않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부득이 지급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고 예탁되지 않아 지연된 진료비에 대해서는 예탁금 확보될 경우 지체없이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