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룸 등 의약품 해외직배송 사이트 '덜미'
- 박찬하
- 2007-07-19 12:3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접속차단 요청...국내사업자는 수사의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식약청은 speedns, maxpoewrshop, toktokgirl, allus, powerupx 등 5개 인터넷 사이트를 의약품 불법판매 혐의로 적발했으며 이중 국내사업자인 toktokgirl은 동작경찰서에 수사의뢰하고 나머지 해외운영 사이트 4곳에 대해서는 정보통신위원회에 접속차단을 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위반 내용을 보면 speedns와 maxpowershop은 실버, 퍼포먼스, 키드 등 센트룸 시리즈를 판매했고 toktokgirl은 센트룸 외 타이레놀, 에드빌, 테라플루, 로게인 등을 판매했다.
또 allus는 센트룸을 비롯해 아스피린, 타이레놀, 에드빌, 잔탁150, 로게인을 각각 팔았고 powerupx는 연어오일, 오메가3, 빌베리 등을 효과있는 의약품인 것 처럼 판매했다고 서울식약청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불법 의약품 판매 사이트 적발은 해외직배송방법에 의한 의약품 불법판매 단속을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