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당 '포스파놀액' 제조정지로 처분 완화
- 박찬하
- 2007-07-19 18:0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인천지법 조정권고안 받아들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인지방식약청이 법원의 조정권고안을 받아들여 동인당제약의 '포스파놀액오랄-에스'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제조업무정지 6개월로 경정 처분했다.
경인식약청은 19일 인천지방법원 제1행정부의 지난 6월 25일자 조정권고안을 받아들여 포스파놀액에 대한 허가취소 처분을 6개월로 경정 처분한다며 동인당제약측에 소 취하 등 적정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인당제약은 함량시험 및 비중시험 부적합을 사유로 경인식약청으로부터 포스파놀액에 대한 허가취소 처분을 받자 이에불복 작년 12월 인천지법에 행정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