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룬드벡 "직거래 확대 쥴릭사태 무관"
- 최은택
- 2007-07-20 12:4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보도 반론..."중장기 대책 제시한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룬드벡은 ‘쥴릭 아웃소싱 외자사, 직거래 확대 움직임’ 제하의 데일리팜 보도에 대해 “직거래 대상 도매업체 확대는 의약품 공급을 좀더 원활히 하기 위한 중장기적 정책”이라면서 “이번 쥴릭사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룬드벡 측은 특히 “복지부에 발송한 공문도 보다 원론적인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대책을 제시한 것으로 당장 직거래 도매상을 늘릴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룬드벡 측은 이어 “도매상과의 거래관계는 내부 정책에 의해 정기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