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강변역서 '마약퇴치캠페인' 진행
- 한승우
- 2007-07-25 1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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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물 배부...10여명 임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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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지난 20일 관내 보건소와 합동으로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입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차달성 회장을 비롯, 손효환·현상배·김은숙 부회장, 김경훈·강현주·한은경·조영희·양선희 위원장이 참석했다. 보건소측에서는 이남희 의약무계장 등 4명의 직원이 동참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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