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 직원들 위해 건강검진서비스 도입
- 이현주
- 2007-07-31 16:3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동세브란스병원서...내시경 검사 등 종합검진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로슈가 직원들 건강관리에 나섰다.
로슈는 올 하반기부터 직원들을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도입,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건강검진 서비스는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되며, 50세 이상 직원은 매년 내시경 검사와 결장경 검사를 포함한 종합검진을 시행한다.
또 50세 이하 직원은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종합검진을 2년에 1회씩 제공 받게 되며 여직원의 경우 부인과 검사도 포함된다.
이에따라 50세 이하 직원의 경우 90만원, 50세 이상의 경우 100만원에 상당하는 검사를 회사로부터 제공받게 되며 원하는 경우 직원들의 가족은 동일한 검사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로슈 관계자는 "다국적제사의 건강검진 추세를 살펴볼 때 이례적인 것"이라며 "직원들의 건강관리와 복지 증진을 위해 위와 같은 내용을 전격 결정, 올 하반기부터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 10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