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임의비급여 사태 법적대응 적극 공조
- 류장훈
- 2007-08-01 20:2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수호 회장 "모든 의료계 단체와 연대해 대처 방안 강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협회가 최근 여의도성모병원으로 불거진 임의비급여 사태와 관련, 의료계 단체들과 연대해 법적대응을 공조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대한의사협회 주수호 회장은 1일 가톨릭중앙의료원을 방문, 남궁성은 의무원장과 성모병원의 백혈병 임의비급여 사태와 관련,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주수호 회장은 "이번 사태는 단지 성모병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의료계 전체에 해당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사태 해결을 위해 법적 대응 등 적극 공조할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주 회장은 "최근 정부가 잘못된 요양급여기준의 개선을 뒷전으로 하고 환자를 위한 의료기관의 진료현실을 외면한 채, 성모병원에 부당한 행정처분을 내려 허위& 8228;부당청구 의료기관으로 호도하는 등 의료계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주 회장은 오는 9월 정기 국정감사 때 이번 사태를 문제제기하여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의료계 전체가 연대하여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강구할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주 회장은 "이같은 의료계의 어려운 현실은 요양기관 당연지정제를 철폐하고 동등계약제를 추진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며 장기적인 로드맵을 통해 현재의 난국을 풀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 10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