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세브란스빌딩에 새 보금자리 마련
- 이현주
- 2007-08-02 11:2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30주년, "새 일터에서 새로운 역사 쓰겠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서울시 중구 남대문 연세 세브란스 빌딩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베링거는 최근 용산구에서 남대문으로 회사를 이전하고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베링거는 "지난 30년간의 성장을 바탕으로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30년을 시작하겠다"며 "한국 사회에 믿음을 주는 기업,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한 회사 주소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번지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당 16층이며 대표번호는 02) 709-0112~4번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 10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