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약무주사보 경쟁률 3.8대 1
- 박찬하
- 2007-08-13 06:3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허가·약사감시 담당...9명 모집에 34명 응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 7급직 약무주사보(약사면허증 소지자) 채용 경쟁률이 3.8대 1로 최종 집계됐다.
식약청에 따르면 제한경쟁으로 9명을 채용하는 이번 시험에 모두 34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14일 오전 9시 구술시험을 치를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본청과 지방청에서 의약품인허가 및 약품감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7급직인 약무주사보의 경우 약학대학을 바로 졸업해 경력이 없으면 1호봉이 되며 기본급은 대략 80만원 정도다.
1호봉에 초과근무 수당 등 각종 수당을 모두 합하면 140~150만원 가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조건에서 2년의 군복무를 마친 남자 약사들이라면 약무주사보 3호봉을 받게 돼 각종 수당을 합칠 경우 20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