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제가 유방암 위험 높이지 않는다
- 윤의경
- 2007-08-13 02:1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러 요인 조정 후 대개 관련없어..프로제스테론은 관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불임여성의 인공수정을 위해 사용되는 배란유도제가 유방암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Cancer Epidemiology, Biomakers and Prevention지에 실렸다.
덴마크 연구진은 불임치료를 위해 클로미펜(clomiphene)이나 기타 합성호르몬이 투여된 5만4천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평군 14년간 추적조사했다.
조사기간 동안 331명에서 유방암이 발생했는데 여러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클로미펜 및 기타 합성호르몬 네가지는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것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프로제스테론(progesterone) 투여 후 유방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는데 프로제스테론과 관련한 유방암 발생건수가 총 8건 밖에 없어 결론을 확정짓기에는 불충분했다.
연구진은 인공수정을 시도하는 불임여성에서 프로제스테론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 인공수정시 사용된 프로제스테론이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지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