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두잔 커피로 간암 위험 낮춘다
- 윤의경
- 2007-08-15 07:1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마시는 사람이 간암 위험 낮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커피가 간암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결과가 Hepatology誌에 발표됐다.
이태리 연구진은 커피를 자주 마시는 유럽과 커피를 별로 마시지 않는 일본에서 시행된 10개의 연구 결과를 취합하여 커피 소비와 간암 위험 사이의 관계를 알아봤다.
커피 소비량에 따라 나누어 분석했을 때 하루에 1-2잔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 위험이 30% 더 낮았으며 하루에 커피를 1-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하루에 1잔 미만으로 마시는 사람보다 그 위험이 55%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간암에 걸릴 위험이 41% 감소했다.
연구진은 커피가 간암을 예방하는 기전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동물시험에서 발암과 관련된 유해한 효소를 차단한다고 제안됐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