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파마킹에 지방간 치료물질 이전
- 이현주
- 2007-08-22 11: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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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건 교수팀 개발...선급기술료로 1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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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대 기술융합신약개발사업단의 김상건 교수 연구팀은 인체 안전성이 확립된 새로운 개념의 알콜성 지방간 및 알콜성 간염 치료 효능 약물에 대한 특허 및 제약기술을 파마킹으로 이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은 MG의 알콜성 지방간 치료 활성효능을 최초로 규명하고 이와 관련한 발명 특허(서울대학교 산학협력재단, 특허출원 10-2006-0119935)를 출원했으며 약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Chemico-Biological Interactions 2007’에도 게재됐다.
MG는 자료제출 의약품에 해당되며 일부 독성시험 및 안전성시험만 마치면 IND filing이 가능해, 임상시험을 거쳐 빠르면 향후 3년 이내에 알콜성 지방간 치료제 및 알콜성 간염 치료제로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마킹은 선급기술료로 1억원을 지불했으며 이후 이번 기술과 관련된 국내외 특허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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