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험증 도용·대여 'IC카드'가 대안
- 강신국
- 2007-08-24 17:0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 국회 공청회서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건강보험증 명의 도용이나 대여 등에 대한 대안으로 보험증의 IC카드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은 24일 국회 의료기관 환자본인 확인 의무화 입법 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본부장은 "의약계에 의무를 부여하는 것 보다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는 것도 대안이 된다"며 "전자 IC카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 본부장은 "법안 추진과정에서 요양기관이 환자 본인확인을 할 수 없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감안해 예외사유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최 본부장은 "일률적인 과태료 부과보다는 불가피한 경우도 감안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주민등록증과 보험증 등이 연계된 IC 카드는 행정자치부 주관사항으로 추진단계에서 답보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10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