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신약, RSV 입원율 83%나 낮춰
- 윤의경
- 2007-08-25 04:0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화기 합포체 바이러스 감염 고위험군에 효과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의 메드이뮨(MedImmune)은 모타비주맵(motavizumab)이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RSV)로 인한 입원율을 위약에 비해 83% 낮췄다는 3상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3상 임상은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 감염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류되는 생후 6개월 미만의 미국 인디언 신생아 1천4백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모타비주맵은 메드이뮨이 아스트라제네카에 인수되기 전부터 개발해오던 단일클론 항체로 고위험 소아환자군에서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로 인한 중증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3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7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8"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9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