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지식재산 u-Work 연구회' 창립
- 최은택
- 2007-08-26 18: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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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창립기념 전문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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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지식재산 u-Work 연구회’를 창립, 오는 28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특허청 멀티미디어실에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미국, 일본 등 선진국도 평균 2년 이상 걸리는 특허심사기간을 지난 해말 9.8개월로 단축, 세계최고수준의 지식재산강국을 실현 중이다. 특허청은 여기다 특허심사품질제고와 특허심사환경 개선을 위해 유비쿼터스 IT기술을 특허심사에 활용하기 위해 이번 연구회를 창립했다.
특허청은 육아문제 및 원거리 통근으로 인한 주말부부 문제 등의 해소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는 정부부처 중 처음으로 재택근무제를 도입해 일부 u-Work를 시행해 왔다.
특허청은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심사시스템개선, 내외부 회원과의 지식네트워크 확대, u-Work 전문가와 기술 교류를 통해 지식재산 u-Work 연구회를 실질적인 민관공동연구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식재산 u-Work 연구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나 유비쿼터스 기술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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