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 이후 약국 1,246곳-의원 6,423곳 증가
- 홍대업
- 2007-08-26 19:5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도별 요양기관 현황 분석...한의원은 3,382곳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분업 이후 약국은 1,200여곳이, 의원은 6,400여곳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한약사회가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연도별 요양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0년 1만9,562곳이던 약국은 2007년 7월 현재 2만808곳으로 1,246곳이 증가했다.
또, 의원은 2000년 1만9,690곳에서 2007년 6월 2만6,113곳으로 6,423곳이 늘어나, 요양기관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의원은 같은 기간 동안 1만607곳에서 1만3,225곳으로 2,618곳이, 한의원은 7,249곳에서 1만631곳으로 3,382곳이 각각 늘어났다.
이와 함께 종합병원은 288곳에서 302곳으로 14곳이, 병원은 680곳에서 1,504곳으로 824곳이, 치과병원은 60곳에서 149곳으로 89곳이, 한방병원은 140곳에서 141곳으로 1곳이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