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충남 도청이전 시도시에 병원 건립
- 이현주
- 2007-08-29 12: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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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 33,000㎡·건축 연면적13,200㎡...2012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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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는 충청남도 도청이전 신도시 도시개발 사업지구내에 대학병원을 건립한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희수 건양대 총장, 김종우 건양대병원장과 도청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홍인의 충남개발공사 사장, 신열 대한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광수 한국토지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 6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양대학교 병원'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양대측에 따르면 2020년까지 인구 10만의 도시로 조성되는 도청이전 신도시는 인근 지역의 의료 수요 감안할 때 대학병원 유치가 쉽지 않았으나, 도청소재지의 상징성과 주변 지역의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시키기 위한 이완구 지사의 의지와 김희수 총장의 고뇌가 맞아 떨어졌다.
이에 건양대학교 병원은 부지면적 33,000㎡에 건축 연면적 13,200㎡규모로 건립되며, 신도청사가 완공되는 2012년말에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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