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업계, 환절기 대비 제품 런칭 본격화
- 한승우
- 2007-08-30 10:5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니베라 등 '비타민' 제품 홍보전 돌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열대야와 폭염이 물러나기가 무섭게 환절기를 대비한 건강기능식품업계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급변한 기온을 대비하고 피로회복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약국가 등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유니베라(대표 이병훈)는 비타민 C·B1·B2와 인삼의 유효성분, 알로에,아연, 마그네슘 등이 함유된 '에너밸'을 추천하고 있다.
업체측은 "환절기 장시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수험생과 직장인에게 알맞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그린체 헬스 프로젝트 & 8211; 헬스케어 M,V,P'를 판매하고 있다. 한국인의 영양상태와 식습관을 분석해 12가지 비타민, 9가지 미네랄, 3가지 식물 추출물 등이 함유됐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과거에는 보약, 보양식으로 절기를 넘겨왔지만, 이제는 간편한 건강기능식품이 대세"라며 "건강기능식품이 바쁜 현대인의 건강 지킴이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