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미국 컨설팅기업과 cGMP사업 협약
- 가인호
- 2007-08-31 11:3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키네틱스사와 국내 cGMP시설 구축 사업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VGX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는 세계적인 미국의 제약 컨설팅 기업인 바이오키네틱스사와 국내cGMP(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 컨설팅 사업에 관한 국내 독점 사업협약을 지난 22일에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VGX측은 미국 바이오키네틱스사와 cGMP 기준에 적합한 개념 설계부터 상세설계, cGMP급 주요시설의 시공에 이르는 바이오키네틱스사의 사업 전 영역에 대한 독점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국내에서 바이오키네틱스사가 제공하는 바이오 제약 분야 컨설팅 사업이 VGX사의 주도 하에 공동으로 진행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
바이오키네틱스사는 cGMP 제조시설의 구축과 관련한 엔지니어링, 도큐멘테이션, 제조공정개발, 첨단 제조 시스템제작에 이르는 바이오 제약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기업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VGX관계자는 "사업협약을 통해 VGX인터의 cGMP 컨설팅 사업은 제약 엔지니어링 및 품질보증에 관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력과 실적 및 경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VGX는 지난 10일 GMP통합 컨설팅사인 JEC의 제약사업 부문을 인수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