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약, 연합학술대회 계획안 마련
- 한승우
- 2007-09-04 23:1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0일~21일까지 코엑스 3층...학술제 원고 공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2007년 서울·경기약사학술제'의 구체적인 안이 마련됐다.
4일 오후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학술제는 공직·생산·병원약사와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약국경영과 관련한 세미나와 함께, 복약지도 경연대회,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도약사회는 학술제 원고를 공모한다. 주제는 '약사의 미래! 기회와 도전'이며, 부제는 다음과 같다.
▲약국용 화장품, 의료기기, 약국한방 및 의약외품 등의 성공적인 약국 접목을 위한 방안 ▲조제 전문 약국에서의 비처방제품의 활성화 방안 ▲분업 이후 처방의약품 또는 환자의 변화 추이 ▲제약회사와 약국이 상생할 수 있는 신마케팅 기법 ▲도매, 약국 유통관리 선진화 기법 도입에 따른 재고관리.
▲병원약국에서의 약사역할 및 환자케어 방법 ▲각극 약사회의 역할 ▲약대 6년제에 대비한 약사교육 방향 ▲당번약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방안 ▲불용재고 발생요인 및 해결 방안 ▲인터넷을 이용한 복약지도 약물정보 이용 방법 ▲기타 약사 제도 개선에 대한 제반 사항.
원고 제출자격은 2007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서울시·경기도 약사회원으로, A4용지로 3매이상(11포인트) 작성해 각 약사회로 이메일 송부하면 된다. 제출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상금 200만원, 우수상 3명에게 상금 100만원, 가작 5명에게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은 김일혁 전 중앙대약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 김성철 강남구약사회 부회장, 문창규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안원준 태평약제약 상무, 정동명 비즈앤이슈 대표이다.
관련기사
-
서울·경기도약, 연합 약사학술제 연다
2007-07-06 13: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