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이라크 보건부 전문의 방문
- 류장훈
- 2007-09-07 10:1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동 운영·진단자동화 시스템 견학...지속 교류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들은 병동 운영상황 및 특실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특히 진단검사 전자동화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외래 진료실의 짧은 동선과 편리한 배치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보건부 대표인 오메르 아크람 씨는 "병원의 최신 장비와 편리한 배치, 곳곳의 미술품, 친절한 의료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향후 선진화된 의료기관으로서 건국대학교병원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내한한 이들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16일간 한국의 보건정책 및 관리 경험을 배우고 있으며, 교육과정의 하나로서 건국대학교병원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9"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
- 10[기자의 눈] 중동사태로 필수약 신속 지원 시험대








